길거리 헌팅으로 낚은 미인 자매, 스튜디오 직행해서 그대로 참교육
그래피티 재팬2017.06.22
♥190

배우 정보 준비중
학창 시절 좀 놀아본 전직 양아치 출신 유부녀들. 일찍 사고 쳐서 애 엄마가 됐는데, 남편 벌이가 시원찮아서 늘 돈에 쪼들리는 상황임. 딱 그 포인트 노려서 '돈 좀 줄 테니까 영상 좀 찍자'고 꼬셨더니, 얼굴만 안 나오면 된다면서 바로 오케이 하더라. 역시 떡정은 못 속이는지, 카메라 켜자마자 바로 자세 잡고 노콘으로 질싸까지 시원하게 받아내고 끝냄. 뼛속까지 걸레인 유부녀 참교육 참 쉽죠?




















아마추어 장르에 '히요리' 명의로 나와 있으니까 그쪽을 사는 게 더 싸게 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