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흰꽃
KSB 기획 / 에마뉘엘2026.01.16
♥163

신혼의 단꿈도 잠시, 아이를 갖고 싶지만 남편의 발기부전 때문에 고민인 시라하나 코우. 남편은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려 'NTR 대행업자'를 부르고, 처음엔 거부하던 아내도 아내가 범해지는 모습을 보며 흥분하는 남편을 보고는 점점 이 위험한 세계에 빠져든다. 결국 NTR의 쾌락에 눈을 뜬 음란한 아내는 스스로 굵직한 자지를 찾아다니며 미친 듯이 절정을 맞이하는데...




















스토리 개요는 훌륭해서 기대치가 높았는데, 내용이 조금 부족하네요. 네토리(남의 아내를 뺏는 것) 자체가 너무 간략화된 느낌이라 예상 가능한 범위 내의 내용이었습니다. 남편이 용인하는 네토리라면 좀 더 과감한 연출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