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 여신들의 무아지경 절정 모음집: 도구부터 핑거링, 펠라까지 싹 다 털어버리는 90선
에스원 넘버원 스타일2026.07.09
♥278

청순함 그 자체였던 신입 사원 코즈에에게 닥친 역대급 불행. 점심시간에 갑자기 최음제 맞고 납치당하며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어버리는데... 정신 잃은 사이에 최음 로션 떡칠당하고, 거대한 딜도로 쉴 새 없이 쑤셔대니까 정신 못 차리고 가버리는 꼴이 진짜 예술임. 최음제에 완전히 절여져서 이제는 니플 로터만 살짝 대도 자지러지는 초민감 몸매가 돼버렸어. 암캐처럼 매달려 빨아대다가 방광까지 망가져서, 뺄 때마다 지려버리는 실금 콤보까지. 짐승 같은 놈들한테 유린당하며 끝도 없이 이어지는 쾌락 지옥, 그 생생한 기록.




















장소가 호텔 방인데 목적과 장소가 좀 안 맞는다. 게다가 슈트 사이즈도 안 맞아서 헐렁하고 걷는 모양새도 별로다. 납치할 거면 눈에 띄지 않게 해야 하는데, 거리 걷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는 씬이 있어서 위화감이 더 커짐. 최음제 효과를 표현하려고 한 건지, 허공 한곳을 응시하는 눈빛이 인상적. 이게 약물로 인한 쾌락 조교 느낌을 아주 잘 살린 것 같다. 실금시키는 것도 본인의 의사와 신체 제어가 따로 노는 느낌이 잘 전달됨. 약물이 추가될 때마다 절정에 달하는 정도가 심해져서, 사람이 타락하고 망가져 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기분이다.
최상급의 텐션을 보여준 이번 작품의 '코즈에' 양. 모처럼 이렇게 훌륭한 수작인데, 본방에서도 좀 더 제대로 끝맺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에로 수작인 건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