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지하철 속, 은밀하게 파고드는 치한의 손가락에 참지 못하고 가버리는 미숙녀들. 굴욕과 쾌락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다 결국 절정에 도달한다. '아.. 치한의 손가락 따위에 이렇게 가버리다니..' 지하철 안에서 벌어지는 적나라한 핑거링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