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천사 같은 간호사를 내 마음대로 더럽히고 싶지 않아? 신문 광고에서 '현역 간호사 파견' 광고를 보고 바로 콜! 집으로 찾아온 그녀는 백의를 벗기자마자 드러나는 민감한 가슴과 최고급 조임력을 자랑하는 그곳까지... 완벽 그 자체. 실컷 즐기고 난 뒤에는 간호사답게 다정하게 간병까지 해주는 풀 서비스의 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