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꿈꿨던 그 모습. 하얀 가운 사이로 터질 듯한 거유를 보면 정신이 혼미해지지. 수업 땡땡이치고 양호실로 달려가서, 청순미 터지는 선생님 가운에 얼굴 파묻고 싶지 않냐? 딱딱하게 선 거 그대로 들이밀어서 선생님한테 제대로 서비스받고, 그대로 호텔 끌고 가서 밤새도록 박아대는 상상, 오늘 제대로 실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