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전철 치한 레전드 4시간: 옆자리 그녀를 참을 수 없다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08.06.03
★2.6(7)

배우 정보 준비중
경악 그 자체, 현실판 지하철 집단 난교! 비현실적인 광경에 주변 승객들은 눈치만 보며 못 본 척하기 바쁘고… 그 틈을 타 인정사정없이 박히고 쑤셔지다 결국 얼굴에 진하게 한 방 먹고 더럽혀지는 현장.
이 제작사 작품은 짜깁기 총집편이 많아서 '대치한 10시간', '속·대치한 10시간 ~전설의 치한 그룹 전 리더 감수~' 애용자로서 걱정도 좀 됐지만, 거의 처음 보는 영상들이라 괜찮았습니다. 참고로 11명 중 2명만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었네요. 내용도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본방 장면이 익숙한 출연자 1명뿐이라 아쉽긴 했지만, 거유가 많고 이런 작품 특유의 아래에서 찍은 앵글이 좋았습니다. 제목에도 썼지만 샘플 18~28번째 사진의 여자애는 본방은 없어도 가슴이 정말 엄청납니다. 지금은 실제 차량을 이용한 작품을 새로 만들기 어려울 테니, 보고 싶은 분들은 볼 수 있을 때 봐두세요.
*중반에 시리즈 STOP? 큰 가슴의 아이가 10, 12로 나오고 있는데, 후의 삽입까지 닿지 않는다니, 쇼크입니다.
치한물 애호가로서는 조금 아쉬운 내용. 뭐, 늘 그렇듯 변함없고 더 바랄 것도 없지만, 등장하는 여성들의 퀄리티나 작업자의 공략 방식 등이 미묘하게 평균 이하인 느낌. 기본적으로 전원 가슴 노출을 원함.
중반쯤 나오는 거유 캐릭터, 10편에도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도 출연하길래 고민 없이 구매했습니다. 이번엔 펠라까지 하던데, 과연 끝까지 갈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