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안의 음란한 유혹, 퇴근길 만원 버스의 암컷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08.08.14
★2.7(3)

배우 정보 준비중
좋은 냄새 풍기면서 내숭 떨긴. 얌전한 척해도 막상 그곳이랑 콩알을 지분거리니까 팬티가 금세 흥건해지네. 사람도 없겠다, 뒷좌석에서 자세 잡고 뷰지 입구부터 아주 혓바닥으로 싹싹 핥아줄게.
세일러복에 검은 하이삭스를 신은 갸루 JK! 처음엔 허벅지를 계속 만지고, 거기를 만지고, 가슴도 주무른다. 가벼운 저항. 키스도 있다. 억지로 치한처럼 거기를 잡게 해서 흔들게 한다. 입으로 할 때는 저항 없이 스스로 물어준다! 그 후엔 기승위에서 정상위로 이어지며 다리에 사정! 검은 하이삭스에 정액이 튀어 있는 모습이 참을 수 없었다. 가능하다면 갸루 JK니까 세일러복에 검은 하이삭스보다는 블레이저(가디건)에 루즈삭스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2에서 펠라치오 받는 갸루는 그럭저럭 야했다. #7에 나오는 갸루 스타일 여고생은 전작 '버스 강간!! 2' 도입부에 나왔던 약간 못생긴 갸루 스타일 거유녀네. 이 여자의 키스나 본방(유사 같기도?)은 처음 봤다. 전반적으로 가슴을 핥거나 빠는 장면을 좀 더 늘려줬으면 좋겠음. 기차에서 버스로 왔으니 다음은 비행기인가? 화장실 추행도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