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대기업 엘리트부터 고위 관료, 교사까지... 사회적 지위를 가진 남자들이 본색을 드러내며 사이코패스 폭행마로 돌변했다! 재난 현장이나 봉사활동을 빌미로 접근한 악질 범죄자들이 19세부터 54세까지의 여성 8명을 납치해 저지른 짐승만도 못한 짓들.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잔혹한 성범죄의 실태를 담은 충격적인 다큐멘터리 드라마 제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