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변태 신사 클럽의 자랑, 팬티 도촬 특공대장이 이번에도 제대로 사고 쳤다! 주변 시선 따위 싹 다 무시하고 각도기 제대로 잰 레전드급 팬티 샷 대방출. 변태 마니아들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초고화질로 눈 호강 제대로 시켜줌.
어차피 싸구려 AV 배우들 데려다 걷게 만드는 거겠지만, 이건 뭐 그냥 걷는 배우 뒤를 로우 앵글로 따라가며 찍는 게 전부네요. 긴장감은 눈을 씻고 봐도 없고, 그냥 대충 찍은 느낌입니다. 애초에 뒤에 남자(카메라맨)가 서 있는데 굳이 그쪽으로 뒷걸음질 치는 설정 자체가 너무 부자연스러워요. 아무것도 안 해도 뒤에 남자가 있으면 경계하는 게 정상 아닌가요? 그런데 그런 기색이 전혀 없네요. 설령 그게 여자라 해도, 사람이 있는 쪽으로 굳이 엉덩이를 들이밀며 이동하나요? 연출인 걸 감안해도 더 나은 방식이 있었을 텐데. 그냥 가게가 아니라 가게 느낌 나는 세트장에서 제대로 찍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4편까지는 어떻게 봤는데... 이제 더는 안 볼랍니다.
*전작(여고생 편 4)의 리뷰에도 쓴 것처럼, 이번 작품도 가치 같음이 넘치고 있습니다. 다만, 점원(역의 남배우씨?)가 카메라를 알아차린 후나 JK(역의 여배우씨)가 되돌아 본 후의 전개가 부자연일까? (보통, 소란이 될 것 같지만)
정해진 코스대로 시판 교복을 입혀 촬영한 작품. 기왕 연출할 거면 좀 더 과감해도 좋았을 텐데. 그나마 도촬물을 많이 보고 공부했다는 점은 칭찬할 만하지만, 어차피 따라 할 거면 더 좋은 시리즈도 많았을 텐데 왜 하필 제일 재미없는 걸 재현했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