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수영부 락커룸 몰카, 생리대 찬 그곳과 얼룩진 팬티까지 전부 찍혔다
헨타이 신시 클럽2016.07.30
★2.7(3)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라면 죽기 전에 한 번쯤 꿈꿔봤을 여고 탈의실 훔쳐보기, 이번엔 현직 교사가 제대로 사고 쳤다. 남자 출입 금지 구역인 수영부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박아버렸는데, 영상 확인해보니 기대치를 아득히 뛰어넘는 레전드급 장면들이 찍힘. 설명 더 하면 입만 아프니까 일단 직접 확인해봐. 이건 진짜 못 참지.
거의 몰카 같은 느낌의 영상이 흐르는데, 팬티 체크는 10여 명을 몰래 찍는 와중에 단 2명만 해서 아쉬웠습니다. 기왕 할 거면 인원수를 줄이더라도 전원 다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