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학교 건강검진을 빌미로 교복 입은 여고생들의 유두를 아주 작정하고 꼼꼼하게 검사했습니다. 툭 튀어나온 유두, 반응 끝내주는 유두, 색깔 연한 유두, 함몰된 유두까지... 교복 입은 애들마다 유두 모양도 가지각색이더라고요. 꼬집고, 쓰다듬고, 굴리고, 핥아주기까지! 상태에 맞춰서 아주 정밀하게 진단해 줬습니다. 결론이 뭐냐고요? 역시 유두는 진리라는 겁니다.
꽤 오래전에 구매한 작품인데, 다시 보니 엄청나게 빼서 뒤늦게 리뷰 남깁니다. 이미 다른 분들이 리뷰를 남기셨지만, 전반부 2명과 후반부 2명의 의사 역할 진행 방식이 너무 달라서 마치 다른 작품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전반부 의사들은 마치 치한물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나쁘게 말하면 AV스러움이 가득해서 현실감은 제로. 배우들도 연기를 맞추는 건지 너무 빨리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후반부 의사들은 나름의 설명을 하면서 진행하는 느낌이라 현실감이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배우는 4번째 분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의사 역할과 합이 좋았던 3번째 분이 더 좋았습니다. 파티션 뒤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있는 상황에서 간호사와 의사 2명에게 조금씩 이유를 대며 옷이 벗겨지는 전개가 좋네요. 3번째 배우분은 신음소리를 절제하며 내는데, 이런 현실성이 중요한 설정에서는 그게 훨씬 효과적이었습니다. 의사 역할이 그곳에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 하며 성희롱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도 좋았고, '여긴가?'라며 국부를 만지며 진찰을 핑계로 당당하게 성감대를 공략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千夏麗씨목표로 사서 대정해. 천재적으로 귀엽고 반응도 최고.
순서대로 아유하 아미, 모모지리 카논, 모모세 토아, 치나츠 레이. 특히 치나츠 레이는 믿고 보는 조합이죠.
세상에 그런 의사가 어디 있어. 의사 연기하는 게 우스꽝스럽고 너무 현실감이 없어서 화가 나네요.
여자 출연자들은 다들 귀엽고 리액션도 좋아서 만족스러움. 끈적하고 진득하게 몰아붙이는 연출도 개인적으로는 호(好). 문제는 의사 역을 맡은 남자. 특히 첫 번째 남자. 연기는 국어책 읽는 수준에 말투도 묘하게 거슬리고, 무엇보다 너무 시끄러움. 자기 역할도 잊어버린 건지 본모습이 너무 튀어나와서 도저히 못 봐주겠음. 두 번째(후반부) 의사 역 남배우는 나름 연기 파악을 잘한 것 같아서 괜찮았지만. 전반부 남배우만 아니었어도 별 5개 만점이었을 텐데.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