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리스로 시들해진 노부부와 60이 넘어도 밤일이 본업이라는 정력왕 부부가 여행지에서 만났다! 죽을 때까지 현역으로 뛰겠다는 그들의 끈적한 로드무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몸소 보여주는 찐득한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