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신주쿠 가부키초, 그 전설적인 러브호텔에서 모든 게 시작됐다. AV라는 개념조차 희미했던 시절, 오직 본능 하나로 카메라를 돌렸던 그날의 기록.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아날로그 감성이지만, SM 장르의 근본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봐야 할 역사적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