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매직 역대급 SM 레전드 30선
시네매직2016.05.30
♥221

아버지의 유산을 뒤엎고 회사를 장악하려던 여사장 에리.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건 차가운 비즈니스 전쟁이 아니라, 출구 없는 수치심과 뒤틀린 육욕의 지옥도였다. 권력을 향한 야망이 비참한 암타락으로 변해가는 과정.




















기대했는데 대여로 충분했다. 이제 플레이에 격렬함이 없다. 그렇다면 좀 더 끈적끈적하게 해주길 바랐는데, 그것도 없다.
드라마 형식의 스토리는 역시 대만족입니다. 굳이 꼽자면 뒤에서 애무하는 장면에서 발이랑 얼굴만 나와서 아쉬웠네요. 닥터 L2 같은 속편이나 새로운 기획물 등, 미숙녀의 매력을 끌어낸 작품을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