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지 반년, 68세 남편의 고추가 10년 넘게 죽어있다면? 성생활을 되살리고 싶은 62세 미모의 아내가 남편을 데리고 단둘이 여행을 떠난다. 남편의 발기부전을 고치기 위해 벌어지는 아슬아슬하고 농밀한 중년 부부의 드라마틱한 참교육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