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직격! 여장 남자들의 하드코어 쾌락 지옥, 카메라 앞뒤 안 가리는 음란 난교 현장
시네매직2017.12.03
★2.0(1)

배우 정보 준비중
구글 검색 '변태+여장' 치면 바로 뜨는 네임드, 여장계의 아이콘 나오가 돌아왔다. 혼자 노는 건 심심해서 친구들까지 불러서 제대로 파티 열었음. 입으로 즐기는 건 기본, 뒤쪽은 바이브로 쑤셔대면서 아주 그냥 자지러지는데 리얼 장관이다. 수위? 말해 뭐해, 그냥 레전드 찍음.




















발매 전부터 본인들이 들떠서 블로그에 홍보까지 하던 작품이었죠. 그런데… 변태 여장물을 내세웠으면서 이 정도 수준이라니 실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더 기겁할 정도의 변태 플레이를 기대했는데 이건 뭐 '흉내만 낸' 수준이네요. 굳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그런 건 후지TV의 '더 논픽션' 같은 곳에서나 하는 거죠.
출연진 블로그에 공개된 영상이랑 별반 차이가 없네요. 아니, 오히려 블로그 영상이 더 수위가 높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로 유명한 두 여장 남자분이 함께 출연한다고 해서 기대하며 빌렸는데, 정작 본인들끼리만 즐거워 보이고 시청자에 대한 배려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꽤 오래전부터 기대했던 작품이라 실망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