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없는 집, 낯선 침입자에게 강제로 당하고 쾌락에 눈떠버린 유부녀
독2011.12.08
★4.0(1)

적국 여간부의 자비 없는 채찍질과 360도 회전 딜도의 맹공! 고문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풀발기에 괴상한 비명을 지르는 포로들. '고문당하면서도 빳빳하게 세우다니, 진짜 구제 불능인 음란 덩어리들이네.' 적군 병사와 엉겨 붙어 광란의 교미를 즐기며, 뉴하프만의 진득하고 걸쭉한 애액을 쏟아내는 지옥 같은 현장!




















음... 기대 이하였습니다. 포로가 처음엔 평범한 남자였다가 개조당해서 NH(뉴하프)가 되는데, 완전히 딴사람이 되어버리니 차라리 처음부터 NH를 잡았다는 설정으로 가는 게 나았을 것 같아요. (게다가 별로 예쁘지도 않고요) 포로를 몰래 범하던 여자애가 꽤 야해서, 차라리 그 애를 NH랑 억지로 관계 맺게 하는 식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전편 내내 NH가 조교당하는 장면만 나와서 흥분이 잘 안 되네요.
작품 내내 S기가 강해서 좋긴 한데, 뉴하프(트랜스젠더)분이 조금만 더 미인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애널 섹스는 좋네요. 뉴하프 취향이시라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