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라 영상 30주년 기념, 8시간 풀코스 역대급 레전드 모음집
알라딘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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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교사들을 괴롭히는 걸 낙으로 삼던 악질 여교감 '이오리 료코'. 하지만 당하고만 있을 신입이 아니다! 신입 교사의 화끈한 반격에 굴복한 료코가 엉덩이에 멍이 들 정도로 철저하게 망가진다. 가학적인 성격의 그녀가 역으로 굴복당해 철저히 짓밟히는 참교육의 현장.




















재킷 사진에 속았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다. 내용 자체는 중학생 수준의 각본에 고등학생 수준의 감독이 만든 것 같은 저급한 작품이다. 여배우(교사 역)가 속옷을 벗고 전라가 된 건 종반부다. 반대로 말하면 종반부까지 성인 작품(SM이기도 함)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괴롭힘을 당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제목에 '육변기'라고 되어 있지만, 일반 시청자가 생각하는 그런 '육변기'는 전혀 아니다. 채찍도 소리만 큰 비닐제 채찍이거나 효과음을 쓴 것 같은 위화감이 든다. 그 외에도 불만 사항이 너무 많다. 역사상 보기 드문 '졸작'이다. 수준이 너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