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싸 노예 2탄: 굴욕적인 관장과 배설의 쾌락
시네매직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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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맞은 교육열 때문에 학교에서 찍힌 셀럽 엄마, 결국 어둠의 단체에 납치당하다! 교장과 PTA 회장이 돌아가며 가하는 무자비한 성적 유린에 쾌락을 깨달아버린 몸. 마조히즘 세뇌로 순결했던 엄마는 온데간데없고, 지하 실험실에서 모유를 뿜어내며 짐승처럼 박히는 음란한 암캐로 타락한다.




















*묶어 빨간 밧줄을 사용하거나, 도조 복숭아의 춤을 추거나, 구애가 너무하지. 애초에 밥솥의 설정이 필요한가? 모처럼 SM 물건에 출연했는데 이걸로 여배우가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