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인질극에 결국 무릎 꿇은 최정예 요원 레이. 냉혹한 적들에게 붙잡혀 얼굴을 짓밟히고 온갖 SM 고문으로 육체와 정신이 철저히 짓밟힌다. 피와 눈물로 얼룩진 그녀의 처참한 굴욕 라이브.




















시작은 코 후크 고문. 아름다운 얼굴이... 밧줄로 묶여 엉덩이를 채찍으로 맞으니 새빨갛게 부어오르네요. 애널 시간 장면의 클로즈업 샷은 최고였습니다. 이라마(입안 사정) 고문 후 스탠딩 후배위로 이어지는 장면에서 입가에 정액이 묻는 모습까지 완벽합니다. 이어서 트윈테일이 귀여운 상태로 전라에 앞가리개만 한 채 매달리거나, 십자가에 묶여 코 후크 고문을 당하는 모습도 좋았어요. 촛농을 떨어뜨릴 때 '그만해'라며 떨리는 목소리에 가학심이 자극되더군요. 시네매직 작품치고는 수위가 낮은 편이지만, 미즈나 레이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흥분됩니다. 특히 코 후크는 예쁜 것을 더럽히고 싶다는 남자의 저질스러운 본능을 자극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스토리는 좀 억지스럽지만, 미즈나 레이가 연기로 싫어하는 척하는 거라면 정말 엄청난 연기력이라고 생각합니다.
*V시네풍의 제작이지만 어디까지나 시츄에이션 중시의 SM계 AV 초반 20분 정도 꽤 본격적인 드라마 파트가 있지만 자란 좋은 아가씨 엘리트 공작원이 잡히고 통증을 당하는 상황 설명하기 위한 웅장한 앞 흔들림으로 볼 수 실제로 그 후의 공격으로 고귀하고 고귀한 여자가 빠져 나가는 과정이 볼거리 고무복/속옷을 벗으면서 엉덩이에 채찍질 양손 양발 구속되어 엉덩이 붙은 모습으로 항문 펼쳐 보이는 굴욕 상반신도 벗겨 이라마 → 삽입으로 강해지는 여자의 육체를 더럽힌다 이어서 질식 공격 실금, 꼬마 엉덩이 두드리는 굴욕적인 대사를 말하자 프라이드가 높은 여자를 정신적으로 깨뜨린다 라스트는 촛불 공격으로 절망의 배드 엔드 여배우의 연기는 확실히 그 과정을 표현하고 있다 설명 부족하고 갑자기 설정을 말할 수있는 재미없는 스토리와 네일 건, 코 후크, 랩 질식 등 일부 취향이 아닌 공격 에서 감점이지만, 미즈나 레이 팬으로서 플레이와 연기는 충분히 만족
절반이 드라마 파트인데 '코 후크'나 '채찍질' 외에는 딱히 볼거리가 없네요. 드라마에 비중을 많이 뒀지만, 별다른 반전도 없이 끝납니다.
*그 외 검토자의 거리입니다. 효과음+컷할의 특촬입니다. 서두의 얼굴을 때리는 장면에서, 때리는 순간에 컷이 바뀌고, 코피와 입가의 혈풀로 바뀝니다. 도운 용타의 작품은 여기 쭉 이거입니다. V 시네마화・・・아니, V 시네마가 좋을지도. V 시네마에서 딱딱한 묶인 여배우가 "다음 장면까지 풀어달라"고 해도 풀리지 않고 힘들었다고 들었는데. V 시네마 쪽이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특촬에 의지하고 있으면, 만일 정말로 하고 있는 격렬한 장면이 있었다고 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습니다. 본작에서 즐기면 18분 정도의 페라 섹스 장면이지만, 그렇다면 다른 작품으로 충분히 사이에 맞을 것 같다.
3류 V시네마 이하. 미즈나 레이 씨 팬분들에게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시네매직 관계자분들, V시네마와 AV의 차이를 좀 아셨으면 하네요. 볼거리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돈을 하수구에 버릴 각오로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