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팽킹 7: 엉덩이가 남아나질 않는 매운맛 참교육
시네매직2013.08.12
★5.0(1)

남편이 보는 앞에서 강제로 제모당하며 수치심에 몸부림치는 유부녀. 밧줄로 꽉 조여진 은밀한 부위가 자극받으며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굴욕적인 자세로 강제 관장을 당해 참지 못하고 쏟아내는 모습까지, 완전한 암캐로 타락해버린 그녀의 적나라한 꼴을 감상하세요.




















관장 당한 후의 반응이 좀 아쉬웠어요. 뭐, 메인 시청자들은 저처럼 이런 디테일을 따지진 않겠지만요.
얼굴이 별로였어요. 체격에 비해 가슴도 빈약하고요. 진행이 느려서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진행이 느긋한 편인데 그게 오히려 좋네요. 아마추어 같은 대사도 마음에 듭니다. 좀 더 야한 말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엉덩이를 맞으면서 가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작품 구성 자체가 훌륭합니다. 여배우의 애절한 반응도 대단하고요. 미인도 아니고 패키지만 봤을 땐 어떨까 싶었는데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관장으로 배변하는 장면에서의 그 애절한 표정은 정말 흥분되더군요. 내레이션으로 타락했다는 걸 말로 설명하고 여배우가 감상을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건 좀 사족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훨씬 좋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