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에 빠진 유부녀 촬영회 3: 수치심은 잠시, 본능만 남은 그녀들
레오2012.06.24
★3.0(1)

경매에서 낙찰된 순간부터 주인님만을 위한 성노예가 된 유부녀의 처참한 일상. 사내들의 온갖 욕망을 받아내며 굴욕적인 행위를 강요당하지만, 어느새 쾌락에 눈을 뜨고 주인에게 길들여진 암캐로 타락해가는 그녀의 모습.
얼굴과 몸매 모두 흠잡을 데 없는 미인. 풍만한 가슴과 허리 라인이 자극적이다. 인터넷 경매로 낙찰받아 목줄을 채우고 우리에 가둬 키운다는 설정은 괜찮음. 배달원을 전라의 개 자세로 맞이해 음식을 받는 장면도 좋았다. 다만 전체적으로 뭔가 아쉬운 건, 상대역의 박력이 부족해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