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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2016.07.30
★3.0(4)

현직 골프장 캐디가 AV 데뷔! 그것도 자기가 일하는 골프장에 몰래 들어가서 대담한 야외 섹스 감행. 누가 볼지 모른다는 긴장감에 그린 위에서 참지 못하고 대량 분수까지? 심야의 골프장에서 열린 광란의 섹스 콤페, 수치심에 몸부림치면서도 쾌락에 굴복하는 데뷔작.










골프 치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캐디가 절대 이런 복장으로 일 안 하죠. 뭐 AV는 엔터테인먼트니까 그렇게까지 바라진 않지만, 제작진도 직업에 대해 조금은 더 공부했으면 좋겠네요.
관계할 때 얼굴을 찌푸리면 아줌마 같은 느낌이 나네요. 야외 촬영 장면이 많은데, 골프장인 건 알겠지만 사람이 없는 겨울 골프장인가 봐요. 골프나 육상처럼 평소 옷을 입고 하는 종목에서 알몸이 되면 그 자체로 흥분되니까, 관계 장면도 좋지만 알몸으로 골프장에서 캐디를 하며 돌아다니는 장면을 더 늘려줬으면 좋겠어요. 배우는 그럭저럭 귀엽고 젊은 것 같긴 한데, 얼굴을 찌푸릴 때마다 살짝 아줌마 얼굴이 나오는 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