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아이돌의 첫 노콘 질내사정, 나나세 미쿠
캔디2017.01.01
★3.8(5)

대한민국 남심을 흔들었던 그 아이돌 그룹의 현역 멤버가 몰래 AV계에 발을 들였다!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19금 본능 대폭발. 수줍어하면서도 시키는 건 다 하는 화끈한 매력에, 뽀얀 속살과 핑두까지 카메라에 가감 없이 담아냄. 아이돌의 금기를 깨고 정면 돌파하는 그녀의 농밀한 첫 경험을 절대 놓치지 마라.










평가는 낮지만 아이돌 그룹이라는 설정이라면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음. 세련된 배우는 감도도 좋고 나름 괜찮았음. 구성도 리뷰용 작품치고는 정석적이었음.
탤런트 활동이나 대형 이미지 클럽에 있었다는 아이. 전직 아이돌 데뷔작다운 나름의 정석 코스. 인터뷰, 옷 벗고 자위. 평범하게 엉키는 장면. 악수회에서 팬에게 펠라치오 서비스 같은 느낌. 마지막엔 3P. 데뷔작에서 흔히 보이는 패턴. 아이돌 의상은 대개 매번 입고 나오지만, 금방 벗겨버리니 그런 쪽의 즐거움은 전혀 없음. 제작진의 지루함에 실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