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사의 새콤달콤한 체취로 무심코 발기
코로나사2012.01.20
♥51

허리 놀림부터 예사롭지 않은 기승위 중독녀 10명이 작정하고 덤벼든다. 처음엔 살살 녹이다가, 쾌감에 눈 돌아가서 미친 듯이 엉덩이 흔들어대는데 그 모습이 예술임. 달아오른 보지는 자지 뿌리까지 꽉 물어서 놔주질 않고, 박히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다 보여서 꼴림 포인트 제대로 자극함.




















다른 분들도 말씀하시지만, 확실히 남배우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이 말하는 '기승위를 좋아하는 여배우는 없다'는 말은 틀렸다고 봅니다. 출연한 여배우 중 절반 정도는 다른 작품에서 훌륭한 허리 놀림을 보여주는 배우들이거든요. 즉! 남배우, 카메라 워크, 감독이 평소처럼 여배우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게 제 견해입니다. 뭐, 이런 작품명으로 이런 AV를 발표하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서 평가는 '나쁨'으로 했습니다. 한마디로 여배우의 장점을 죽이는 남배우 때문에 이런 쓰레기 영상이 되어버렸다는 거겠죠. ┐( ̄ヘ ̄)┌ 에휴...
작품 내용 대부분이 남성 주도의 관계다. 기승위를 좋아하는 여성은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억지로 기승위를 하는 듯한 느낌의 작품이다. 내용도 단순하다. 제목 같은 내용을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안 보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