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cm 폭유의 압박, 숨 막히는 거대 가슴 아사미야 치사토
앨리스 재팬2009.02.18
★3.3(4)

하드코어의 정석, 코로나 시리즈의 간판 '감금 강간 24시'가 돌아왔다! 은퇴작을 찍은 마에하라 유코와 압도적 피지컬의 아사미야 치사토가 무참하게 짓밟히는 충격적인 영상. 그 시절 우리가 열광했던 그 화끈한 맛 그대로, 날것의 수위가 뭔지 제대로 보여줌.




















코로나 하면 역시 '감금 강간 24'. 여러 편 봤지만, 추억 보정으로는 이 작품의 마에하라 유코, 그리고 타카기 요코와 커플링이었던 후지사와 마리 정도가 기억에 남는다. 개인적으로는. 타이가와의 궁합 면에서는 키타무라 미카도 나쁘지 않았지. 여자를 약이나 술로 몽롱하게 만들고, 특수 효과로 내면세계를 표현하는 게 시리즈 초기 국룰이었다. 유치하고 낡은 느낌이 오히려 맛깔나서 싫지 않다. 분무기로 땀방울을 연출한 마에하라 유코의 가슴은 정말 에로틱했다. 아사미야 치사토의 가슴을 솜털이 보일 정도로 클로즈업해서 혀끝으로 유두를 굴리는 장면도 꽤 페티시한 볼거리였다. 일부러 강한 조명을 쓰거나 슬로우 모션을 활용하고, 액체를 페티시하게 사용하는 건 지금으로 치면 어택커즈의 나기라 감독 스타일이지. 물론 나기라 감독 작품이 훨씬 세련됐지만, 우연인지 몰라도 신구 강간물 제작사의 집착이 비슷하다는 점이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