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가 고파서 몸이 달아오른 백의의 천사들 등장! 대놓고 가슴골을 들이밀며 은근슬쩍 거기를 만져오는 간호사들의 도발에 정신이 혼미해진다. 밤만 되면 참을 수 없다는 그녀들의 화끈한 고백부터, 병원 뒷골목에서 벌어지는 야릇한 경험담까지 전부 다 파헤쳐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