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면 끝, 12시간 동안 쏟아지는 레전드 모음집
콘센트2011.02.20
★3.8(5)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한 쿠루미의 파격적인 첫 탈의! 부끄러워하면서도 손으로 가린 채 T팬티까지 첫 도전함. 이렇게 귀여운 아이돌이 가슴이랑 다리 사이를 대놓고 다 보여주다니, 데뷔작부터 수위가 미쳤음.
로리한 얼굴에 완벽한 몸매를 가진 시라이시 쿠루미의 이미지 비디오. 얼굴이 워낙 귀여워서 그런지 제목인 '에로한 몸'이라는 느낌은 별로 안 들었습니다. 해변에서, 침대에서... 에로틱하기보다는 상큼한 느낌이 드는 첫 DVD네요. 다리를 벌리는 장면도 대담함이 부족하고 살짝 도발하는 정도에 그칩니다. 일단 노출은 손으로 가리는 정도까지고요. 앞으로 장난감을 쓰거나 유사 성행위 같은 것도 해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