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덕후들을 위한 성지순례, 타로 오카모토 감독의 '미친 엉덩이' 컬렉션
코우야초2008.10.31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엉덩이에 미친 감독 타로 오카모토가 작정하고 만든 엉덩이 페티시 시리즈 2탄! 이번에도 눈 돌아갈 만큼 탐스러운 명품 엉덩이부터 터질 듯한 거대 힙, 깨물어주고 싶은 복숭아 엉덩이까지, 엉덩이 덕후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할 역대급 영상들만 골라 담았음.




















확실히 엉덩이 앵글이 많은 건 맞는데… 음, 옴니버스 형식의 흔한 작품 같은 느낌이네요. 셀프 촬영(하메도리) 방식은 아니지만… 왠지 화면도 어둡고 카메라 앵글도 별로인 것 같아요. 여자 얼굴이나 표정도 거의 안 보이고… 모자이크 범위도 꽤 넓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