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아름다운 여성의 옷 갈아입기. 대용량 400분간의 상세한 관찰 베스트 105명
ABC / 망상족2025.04.17
★1.5(2)

남편이 갑자기 쓰러져 입원하게 되자 병수발을 들던 유카. 담당 의사한테 남편 병세가 심각하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게 되고, 거액의 수술비를 감당할 방법이 없어 결국 의사에게 몸을 요구받고 만다. 그날 이후, 유카의 몸은 병원 의사들에게 돌아가며 유린당하는 지옥 같은 나날이 시작되는데...








남편의 수술비 대신 의사들에게 몸을 탐닉당하는 유부녀라는 설정인데, 상황만 조금씩 바꿔가며 여러 남자에게 범해지는, 스토리가 거의 없는 단조로운 작품입니다. 여배우의 연기력도 별로고 매력도 잘 모르겠네요. 마지막 장면에서 자지러지는 연기도 좀 더 기분 좋은 표정을 짓거나 그에 맞는 대사를 쳤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