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쓰러진 남자를 도와준 게 화근이었다. 그날부터 시작된 지독한 스토킹. 그러다 남친과 데이트하는 모습을 들키고 말았고, 빡친 스토커는 둘을 납치해 감금해버린다. 남친이 보는 앞에서 시작되는 끔찍하고도 자극적인 조교의 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