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 중독녀들의 후타나리 변신, 정액에 미쳐버린 7인의 이야기
풀 클럽 엔터테인먼트2010.03.15
★2.0(1)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도 아니고 뉴하프도 아닌, 여자의 몸에 달린 ㅈㅈ라니... 이게 진짜 꼴림 포인트지. 묘하게 중독되는 후타나리의 자위 장면, 직접 보면 정신 못 차릴걸? 남들 앞에서 느끼면서 질질 싸버리는 암컷의 쾌락, 지금 바로 확인해봐.




















그렇다면 미리 말해줬으면 좋겠다. 오히려 그런 작품이라면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으니까. 침대 밑에 남배우가 숨어 있다가 본체를 꺼내고, 여배우가 그걸 스마타처럼 다루는데 모자이크 때문에 겉보기엔 후타나리처럼 보이는 장면이 있다. 그런 거라면 인정한다. 취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