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페티시의 끝판왕, 암캐들의 은밀한 조교
시네매직2018.02.04
★1.0(1)

요즘 대세는 참다 못해 터져버리는 그 순간의 희열! 관장약 넣고 엉덩이 씰룩거리며 냄새까지 즐기는 하루카부터, 조깅하다 참지 못하고 팬티에 실례해버린 리카, 그리고 간호사라는 직업의 탈을 쓰고 일상에서 몰래 지리는 취미에 빠진 오네까지. 수치심이 극에 달할수록 더 꼴리는 리얼한 쾌락의 현장.




















4명이 나오는데 1번째랑 4번째는 안 귀여워서 패스. 2번째는 느낌이 좋은데, 자위하면서 똥을 싼다기보다 자기가 싼 똥을 만지작거리면서 자위를 해서 본인은 흥분한 것 같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확 깬다. 기왕 스포츠 스웨트 팬츠를 입고 있으니 조깅하면서 지리는 식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3번째도 귀엽긴 한데 생리 중이라 소변에 피가 섞여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못 보겠음. 사람마다 다를 순 있겠지만, 이건 사서 손해 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