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광란의 파티! 미친 텐션 여고생들의 떼씹 실황 중계
아레나 엔터테인먼트2006.09.23
♥67

배우 정보 준비중
3년 동안 꾹 참아왔던 욕구, 졸업식 날 전부 다 털어버린다! 광란의 졸업 기념 난교 파티 현장. "아앙, 너무 커서 찢어질 것 같아! 나 처음이야… 가, 간다! 진짜 가버려어어!!"
출연진은 여자 셋. 메인 두 명은 평범하지만, 표지에 나온 거유 여배우는 몸매가 훌륭하고 얼굴도 귀엽습니다. 하지만 남배우와 연출이 너무 최악이네요. 갑자기 다른 남배우가 끼어들더니 자기 혼자 사정하고 끝납니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죠? 메인 두 명을 혼자서 상대했던 시마부쿠로의 발끝이라도 따라가야 할 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