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여동생에게 욕정한 형 13명 4시간 SP
크리스탈 영상2020.12.13
★4.5(2)

쾌락의 주도권은 내가 쥔다. 민감한 곳을 집요하게 공략하면서 '아무리 느껴도 절대 싸면 안 돼!'라는 가혹한 명령을 내린다. 애액을 줄줄 흘리며 절정에 다다르려 해도 억지로 참게 만들어 쾌락의 밑바닥까지 맛보게 하는 최강의 참기 지옥 시리즈, 총 12편.




















근본적으로 이런 기획은 취지를 잘 모르겠음. 전동 마사지기를 계속 대고 있으면서 '절대 가지 마'라니. 갈 것 같으면 떼고 애태우는 거면 이해하겠는데, 계속 대고 있으면 당연히 가지 않나? AV 배우들은 이미 성감 개발이 다 되어 있는데, 가지 말라는 건 괴롭히는 거나 다름없음. 몸 상하지 않을까 걱정돼서 흥이 깨짐. 그리고 배우마다 장면이나 촬영 방식이 제각각이라 통일감이 너무 없음. 좀 더 같은 설정으로 배우별 반응을 보고 싶었는데. 유일하게 후반부 코바야카와 레이코는 좋았음. 최근 그녀는 일부러 내는 신음이나 과한 표정 연기 때문에 안 봤는데, 이번엔 그런 게 적어서 좋았음. 그리고 처음에 나온 나카오카 타마키. 참는 거랑 상관없이 그냥 간 거 아님? ㅋㅋㅋ 그녀의 허벅지는 언제 봐도 자극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