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명작] 온천에서 벌어지는 금단의 모자 근친 & 난잡한 욕정
포 디멘션 / 에마뉘엘2018.12.23
★4.5(2)

이세 여행지에서 펼쳐지는 엄마와 아들의 아슬아슬한 밀착 여행기! 여행지 특유의 들뜬 분위기에 취해, 참았던 욕망이 폭발하는 순간을 담았어. 엄마와의 금기된 관계를 다룬 로드무비 시리즈 중에서도 역대급 텐션 보장함. 둘만 있는 객실에서 벌어지는 뜨거운 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명작.




















아들의 담임에게 강간당한 엄마(미나미 모모코)가 그 자리에서 아들의 성기를 애무하게 되는 내용. 여동생(키노시타 아이코) 모녀와 이세 후타미가우라로 여행을 갔다가 히치하이킹 중에 여동생만 납치당해 강간당한다. 그대로 감금당할 뻔한 걸 아들이 구출해낸다는 엄청난 스토리. 그날 밤 술김에 젊은 아들을 안는 아이코. 여전히 자랑인 엉덩이를 활용한 베드신 연기는 일품이고, 아이코의 큰 유두도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