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넘어도 현역! 67세 찐득한 숙녀들의 노련한 테크닉
루비2018.04.15
★1.0(1)

빚쟁이들한테 쫓겨 남쪽으로 도망친 57세 엄마 치토세와 아들 마사오. 설상가상으로 환갑 넘은 이모 시노부까지 합세해 셋이서 떠난 도피 여행. 좁은 여관방 안에서 서로의 살결을 맞대며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는 모자간의 금기된 관계, 그 적나라한 쾌락의 현장을 담은 인기 시리즈 제5탄.




















모자 교미(母子交尾)와 같은 곳에서 만든 작품이라고는 믿고 싶지 않을 정도의 졸작이다!! 전체적인 흐름도 잘 모르겠고, 이렇다 할 하이라이트도 없다. 치토세의 음란한 매력을 더 보여달라고!
끼워팔기 출연진도 할머니고, 치토세도 카메라를 너무 의식해서 최악인 작품. 모자 근친 같은 모자간의 정이나 애정도 느껴지지 않고 그냥 하기만 하는 졸작. 다 보고 나서 '이게 뭐야?' 싶은 느낌. 마츠바라 치토세는 다 이런 식이지. 끝났네, 끝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