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에서 열심히 일하는 누님들을 찾아 떠나는 밀착 로드 무비! 80년대 디스코장을 주름잡던 삿포로 라멘집의 50대 여사장님부터, 빚을 갚기 위해 과감하게 옷을 벗은 북해도 목장의 사연 있는 유부녀까지. 카메라 앞에서도 숨길 수 없는 그녀들의 농익은 유혹을 그대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