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노예 서사: 목줄의 굴종적인 개들 후편
시네매직2025.11.07
★5.0(36)

남편 바람기 때문에 홧김에 떠난 온천 여행. 근데 평소 친하게 지내던 주부 친구랑 이런 짓까지 하게 될 줄이야… 하면 안 되는 거 알면서도 온천 김 서린 방 안에서 서로의 몸을 탐닉하는 유부녀들.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은밀한 레즈비언 온천 여행의 세계.




















레즈물이라서 2점 준다. 자네스(Janes)는 항상 이런 수준의 작품밖에 못 만드나. 감독 문제인지 배우 문제인지, 수준 높은 레즈물을 만들 줄 모르는 회사임. 이번 작품도 알맹이 없이 시간만 질질 끄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