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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사/에마니엘2024.04.13
★5.0(1)

풍만한 몸매의 아사기리 이치카가 금단의 선을 넘는다. 만물상 보안요원부터 에스테틱 관리사, 꼰대 상사까지 온갖 직업으로 위장해 어린 호시이 이치고를 몰아붙이고 쾌락의 늪으로 빠뜨리는 광기 어린 유혹!




















다소 답답한 면은 있어도 할 건 다 하는 느낌이고, 출연진 간의 관계성도 확실해서 결코 나쁘지 않은 작품입니다.
장면은 총 4개. 1. 동네 지인끼리 2. 좀도둑 여고생과 가게 주인 3. 에스테틱 4. 버스 안에서 레즈 치한→호텔 (외부에서 남자가 보고 있다는 설정. 후반에 도구 사용. 감점.) 숙녀라고 하기엔 다정하고 부드러운 관계. 하지만 작품 전체적으로 대사와 연기가 너무 늘어집니다. 질질 끌어서 엉망이에요. 숙녀의 메이크업이 이상합니다. 눈 주변에 속눈썹을 너무 붙이고 아이라인을 너무 진하게 그렸어요. 눈을 감으면 판다처럼 보입니다. 조금만 더 열의를 가지고 연기하고 메이크업도 자연스럽게 했다면 볼만한 작품이었을 텐데.
별로네요. 작위적인 느낌이 너무 노골적입니다. 연기 좀 더 잘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호시이 이치고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