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고 몰래 하는 짓, 여고생들의 은밀한 일기 3탄
빅 모칼2009.08.14
★3.0(1)

배우 정보 준비중
교실, 양호실, 학생회실까지... 장소 불문하고 벌어지는 여고생들의 발칙한 성생활. 6명의 소녀들이 작정하고 털어놓는 수위 높은 리얼 썰 대방출!




















02년 신작. 4가지 스토리. 1. 키나시 마코·히나타 히카루, 2. 나가시마 아유미, 3. 엔도 유카, 4. 미사키 준·츠츠미 사야카. 2000년 넘은 빅 모카루 신작치고 모자이크가 광범위하게 뭉개지지 않아서 다행. 히나타 히카루, 미사키 준, 츠츠미 사야카는 나도 아는 초인기 여배우들이지만, 02년이라 그런지 아직 성숙한 어른의 느낌은 없음. 다만 연출적으로 아예 다 벗기지 않고 교복 등을 남기는 섹스 연출이라 호불호가 갈릴 듯. 나는 모처럼의 시대물인데 몸을 감상할 수 있는 쪽이 절대적으로 좋음. 의외로 엔도 유카가 프로답지 않아서 좋았는데, 섹스할 때 얼굴이 좀 무너짐. 가슴이 찰떡같고 어려 보여서 좋음. 다만 스토리 구성이 다들 학교 관련 고민이라 좀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