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고 꼬리치는 미친년들, 6인조 JK의 대환장 음란 파티
비즈발2008.12.22
♥38

오사카부터 도쿄까지, 일본 전역을 휩쓸며 만난 리얼 여고생들의 솔직하고 은밀한 사생활! 지역마다 분위기는 달라도 예쁜 애들은 어디에나 있는 법. 각 지역을 대표하는 여고생들이 보여주는 날것 그대로의 성감대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몇 편 출시된 '~여고생 MAP' 시리즈를 모아놓은 옴니버스 총집편이다. 이 시리즈의 핵심은 데이트 장면을 통해 여배우에게 감정 이입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을 다 잘라버린 편집은 좋게 볼 수가 없다. 아니, 애초에 거기를 잘라냈다는 건 '그 부분이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다'는 뜻일 텐데, 그건 결국 '원작은 실패였다'고 자폭하는 거나 다름없지 않나? 남자라면(여자라면 미안) 자기 주관을 끝까지 밀고 나가라고 말하고 싶다! (웃음) 원작은 'TOKYO' 1편밖에 안 봤지만, 이걸 보니 시리즈 전체적으로 착의율이 꽤 높은 편인가 보다. TOKYO 1편에서 전라로 만들었던 게 실수였다고 깨달은 건가? (웃음) 여러 가지 제복 차림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는 총집편치고는 그럭저럭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