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해버려 키다 아야미, 80년대 감성 폭발하는 하드코어
KUKI2022.11.26
★4.3(4)

청순한 얼굴에 숨겨진 미친 몸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레전드 키다 아야미의 정수만 모았다. 졸업 앞둔 여대생 3인방이 모이면 나오는 건 당연히 수위 높은 남자 얘기뿐. 남친과의 잠자리에 만족 못 하던 그녀들이 훌쩍 떠난 남쪽 나라 여행, 그곳에서 벌어지는 상상 그 이상의 화끈한 일탈을 확인해봐.




















감독 이름(우노 테츠야)이 명기되어 있으니 짜깁기가 아니라 단품 작품인가 보네. 본격적인 H신은 시작 22분 후. 너무 늦어. 하지만 정말 예쁜 몸매다. 비디오 시절에도 그렇게 생각했었지. 여기서 모자이크만 얇았더라면…. 이 정사가 끝나면 왠지 'END' 자막이 나온다. 이어서 아사미야 치사토와 타키가와 유리라는 못생긴 여자들이 등장. 이 추녀들도 정사를 보여주는데, 전개가 엉망진창으로…. 물론 아야미즈도 정사를 보여주긴 하지만…. 어쨌든 졸작이다. 월정액 영상이라면 몰라도, 렌탈했다면 돈 아까울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