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기념 역대급 레전드 총집합, 꿈의 라인업 20인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3.09.16
★3.0(1)

본격적인 풀파티 시작 전, 달아오른 분위기를 참지 못한 남녀들의 화끈한 뒤뜰 난입!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 비키니와 수영복만 걸친 채 즐기는 개방감 넘치는 플레이. 파티 시작 전부터 이미 끝까지 가버린 이들의 텐션, 끝까지 멈추지 않는 뜨거운 여름밤의 현장!
역시 제나 제임슨의 재림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네. 귀엽고 섹시한 데다 체형이나 목소리까지 제나를 닮았어. 둘 다 일본인 취향이거든. 다만, 이 배우 작품을 몇 편 봤는데 잘 나올 때랑 아닐 때 기복이 좀 있는 듯. 이번 작품은 아주 괜찮다고 생각함.
미국의 인기 포르노 배우 '브리아나 뱅크스'와 '동료'들이 함께하는 바비큐 파티. 하지만 이 바비큐에서 먹는 건 스테이크나 감자가 아니라 '자지'와 '보지'다. 오프닝부터 전라로 등장한 브리아나 누님은 이미 의욕 충만. '요즘 AV는 펠라치오 장면이 적다'며 일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다가도, 남자의 자지를 발견하면 바로 입으로 달려든다. 바비큐, 풀사이드, 그룹 섹스라는 '아메리칸 포르노'의 정수를 꽉꽉 눌러 담은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