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기념 역대급 레전드 총집합, 꿈의 라인업 20인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3.09.16
★3.0(1)

B.스코우 감독과 브리아나 뱅크스의 역대급 조합! 핑크빛 속살을 거칠게 애무하며 자극적인 손길로 빳빳하게 세운 뒤, 쉴 새 없이 허리를 흔들어대는 미친 텐션! 엉덩이 최강자 알렉시스 텍사스의 탱글한 엉덩이와 소악마 나디아의 농밀한 레즈 플레이까지, 거유 여신들이 총출동했다. 이건 절대 못 참지, 지금 바로 발사 준비 완료!




















하드코어 작품에도 출연하는 미국 톱 포르노 스타 '브리아나 뱅크스'가 출연한 것치고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무난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화면 비율을 보니 영화용 장비로 촬영한 것 같은데, 극장 개봉을 염두에 뒀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제목인 '터치 미'는 각 챕터 도입부마다 출연 여배우들이 자위 등으로 시청자를 유혹하기 때문인 듯. 1챕터는 '브리아나 뱅크스'의 자위로 시작해 노멀 섹스로 이어지는 무난한 출발. 2챕터는 에로 엉덩이 1위 여배우 '알렉시스 텍사스'가 힘내서 '애널 섹스'까지 선보인다. 3챕터는 '브리아나 뱅크스'가 '나디아 스타일즈'와 더블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한 레즈비언 플레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볼거리가 아닐까? 4챕터는 '데이지 마리'가 '외출(질외사정)' 후 다시 삽입하는 열의를 보여준다. 5챕터는 마무리로 다시 '브리아나 뱅크스'가 긴 노멀 섹스로 무난하게 정리한다. 미국 톱 제작사인 '비비드 엔터테인먼트'는 하드코어 남배우 마누엘에게 '소프트코어' 작품이라고 비판받은 적도 있지만, 이 작품은 나름대로 노력한 흔적이 보여 별 4개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