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 잡힌 폭유 승무원, 기내에서 손님한테 박히며 서비스 중
댄디2022.11.05
★4.4(12)

배우 정보 준비중
자신만만한 미인 모녀들이 온천 콘테스트에 총출동! 연예계 데뷔라는 달콤한 미끼를 던졌더니, 탈락 위기 모녀부터 욕망 가득한 모녀까지 전부 낚여서 카메라 뒤에서 화끈하게 즐겨버렸습니다.




















첫 번째 모녀 이벤트는 목소리가 너무 커서 정작 여성의 신음이 잘 안 들림... 여성도 목소리를 낮추고 있어서 더더욱 안 들린다. 두 번째 모녀는 강간 느낌이 덜해서 별로였음. 세 번째 가서야 겨우 볼만해지는 느낌. 강간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마사지 편이 더 꼴릴지도.
숙녀의 소프트한 작품을 선호하는 제 입장에서는 내용이 다소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야 예외겠지만, 대부분의 유저는 모녀 연기를 하는 두 사람이 관계를 맺는 장면을 보고 싶어 하겠죠. 그렇다면 '1차 수영복 생갈아입기' 심사 때, 단순히 옷 안에 수영복을 입고 있다가 벗는 게 아니라, 몰래카메라 설정으로 갈아입는 과정을 보여주거나 간이 탈의실 같은 걸 준비해서 그 자리에서 갈아입게 하는 등의 연출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마찬가지로 '2차 바스타월 자기 PR' 심사에서도 수영복에서 바스타월 차림으로 바뀌는 과정을 몰래카메라 설정으로 담아내는 식의 디테일이 아쉬웠습니다. 그랬다면 모녀 역할인 두 사람의 관계가 훨씬 더 돋보였을 것 같네요.
연예계 데뷔를 미끼로 부모와 자식을 강제로 관계 맺게 한다는 설정인데, 배우들도 연기파들이라 볼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기획만 거창하고 막상 보면 별로인 AV가 많은데, 이 작품은 오랜만에 정말 즐겁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