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간호사한테 꼴릿한 장면 일부러 들키면 어떤 반응 보일까? 궁금해서 직접 검증해 봄. 발기한 거 보여주고 대놓고 흔들어대면 간호사도 참을 수 있을까? 이번엔 여자 환자까지 섭외해서 '셀프 위로' 제대로 보여주는 역대급 스페셜 버전!




















근무 중인 간호사에게 '발기한 자지', '딸딸이' 그리고 '자위'를 보여주는 인기 시리즈의 특별편 제2탄. 전체적으로 기존 '일부러 간호사에게' 시리즈의 구성을 충실히 답습하고 있다. 그만큼 시리즈 팬들에게는 다소 지루한 전개다. '당황하면서도 받아들이는' 늘 똑같은 리액션이 끝없이 반복될 뿐, '이번엔 이렇게 나오나!' 싶은 놀라움은 전혀 없다. 또한 이번에는 '간판'이라 할 만한 간호사 역 배우가 없어서인지, 그야말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인상이다.
발기, 자위, 여성 자위 장면을 보여주는 3가지 시리즈가 한 편에 담겨 있다. 절대 있을 수 없는 상황 설정이지만 대사가 억지스럽지 않아 약간의 연기 부족은 신경 쓰이지 않는다. 다만 기획 자체는 재미있는데, 결국 출연하는 여성들의 퀄리티가 별로라 흥미가 반감된다. 그나마 이 중에서 볼만했던 건 외모, 몸매, 섹스의 격렬함을 따졌을 때 마지막 여성 정도일까. (그렇다고 해도 대단한 수준은 아니지만.) 차라리 시간을 줄이거나 출연 인원을 줄이더라도, 이 정도 급의 여성들로만 채워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평소 코스프레물이나 옴니버스물에는 관심이 없는데, 이건 의외로 괜찮았다. 중간에 나오는 3명은 별로였지만, 첫 번째 배우(약 40분)와 마지막 배우(약 1시간) 분량이 꽤 볼만해서 가성비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 특히 마지막 배우가 신음을 필사적으로 참으려 해도 새어 나오는, 제대로 느끼는 모습이 최고였다. 현실에선 절대 있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앞으로 간호사분을 보면 망상하게 될 것 같다. (웃음) PS. 마지막 배우 이름이나 다른 출연작 아시는 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① 화장실에서 안 빼면 소변을 못 본다며 자위. 계속 거절하다가 결국 핸드잡, 오럴 후 얼굴에 사정. 굳이 얼굴 가까이까지 성기를 가져다 놓고는 거기서 멈추고 '키스해도 될까요?'라고 묻는 흐름이 분위기를 다 깨버림. ② 몸을 닦아주다가 발기해서 핸드잡으로 처리받음. 속옷조차 보여주지 않고 오직 핸드잡뿐. ③ 자위하는 여자 환자에게 매달리듯 부탁받아 자위를 도와줌. 여자 환자 역의 변태적인 모습에 웃음이 터짐. 간호사가 가슴을 살짝 보여주지만 금방 가려버려서 아쉬움. ④ 수술한 성기가 발기하는지 확인하려고 핸드잡을 받음. 대여판이라 그런지 중간에 끊김. 미인이었는데 좀 아쉬움. ⑤ 호감을 가진 간호사에게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거절하다가 결국 끝까지 감.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입을 막는 모습이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