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상류층 인텔리 미녀들의 함락! 격차를 뛰어넘는 거친 남자의 맛에 제대로 길들여지다 VOL.2
댄디2010.06.19
★4.2(6)

배우 정보 준비중
평생 고귀하게만 자란 온실 속 화초 미녀. 우연히 엮인 거칠고 천박한 청소부의 노골적인 대시에 처음엔 질색하지만, 겪어본 적 없는 짐승 같은 테크닉에 정신을 못 차린다. 결국 수치심도 내던지고 먼저 더 해달라며 애원하는 암캐로 타락하는 과정.




















*안경 여자만 리뷰. 흑연 안경의 비서는 주무르기 발사뿐이지만 대량의 안경 얼굴사정. 마지막 여의사는 서 백, 변형 서 백에서 얼굴 사정. 안경에도 날리고 싶었어.
표지의 미녀 배우는 '인처백경 ~제15경~ (프레스티지)'에 나오는 '사에리'입니다. 그 작품은 단독 출연작이라 추천합니다!
꽤 괜찮네요. 화질이 선명하진 않지만, 작품의 의도를 생각하면 오히려 선명하지 않은 편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청소부가 흥분해서 미녀를 덮친다는 건 현실에서도 있을 법한 상황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5번째 여의사, 3번째 비서, 1번째 여교사 순으로 좋았습니다.
전편 마지막에 나온 누님, 정말 엄청난 미인이더군요. 진심으로 느껴서 스스로 허리를 흔드는 모습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마지막 여의사 역을 맡은 배우분은 최근 '근육 미녀 레슬러' 등의 타이틀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요시다 료코(우라타 미라이) 씨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