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임신했나 싶어 덜덜 떨며 병원 찾은 커플. 근데 이 의사 놈, 나랑 한통속인 찐 변태다. 남친 앞에서 여친 가슴 주무르고 애무하는 건 기본, 커튼 뒤 진찰대에서 '검사한다'는 핑계로 보지 안쪽까지 손가락으로 헤집어 놓는다. 잔뜩 달아오른 여친한테 검사 도구인 척 내 자지를 쑤셔 박고, 남친 몰래 안싸까지 시원하게 갈겨버리는 미친 상황.




















두 번째 사람 이름이 궁금해요. 단독 출연 배우인가요? 다른 작품에도 나오나요?
샘플에 나온 애, 진짜 귀엽다! 키타가와 히토미도 변함없이 귀엽네!
이런 느낌, 싫지 않네요. 여자가 모르는 사이에… 같은 상황 말이죠. 이 작품은 그런 욕구를 어느 정도 충족시켜 줍니다. 여고생의 그곳이나 속옷을 앞에 두고 좀 더 달려들면서도, 한편으론 몰래몰래 훔쳐보는 듯한 분위기가 더 잘 전달됐더라면 최고였을 텐데. 두 편 빌릴 때, 야한 기분을 고조시키기 위한 용도로 빌리는 게 베스트일 것 같네요.
1. 키타가와 히토미! 2. 눈이 큰 미인! 3. 스즈키 사토미! 4. 세나 아유무! 네 명 모두 배우로서의 수준은 높습니다. 임신해서 불안해하는 표정과 연기가 좋았어요. 남자 앞에서 과시하듯 가슴 검사를 받고, 진찰대에서 장난치다 실금하는 장면... 커튼 너머로 여러 남자에게 중출(질내사정)당하는 장면까지. 페티시적인 요소나 연출은 좋았지만, 에로함과 쾌감은 글쎄요...
전작과 달리 삽입 후 피스톤질하는 장면이 적어서 에로함이 좀 부족한 느낌. 첫 번째는 평범하게 살짝 넣은 뒤 중출, 그 후 어느새 줄지어 선 남자들이 그곳에 박힌 질경(스펙큘럼)을 향해 발사. 두 번째도 처음엔 비슷한 느낌으로 중출, 그리고 또 줄지어 선 남자들이 차례로 삽입 후 중출. 세 번째는 아주 평범하게 중출만 하고 종료. 네 번째는 먼저 중출한 뒤, 집단으로 그곳을 향해 쏟아붓고 넘쳐흐른 정액을 실린더로 빨아들여 재주입. 줄지어 선 남자들의 기괴함과 시각적인 유쾌함은 꽤 좋았지만, 전작의 1번과 5번 같은 에로함이 있었다면 점수를 더 줬을 텐데. 이번에도 이 계열 제작사치고는 노골적인 유사 중출은 보이지 않았지만, 컷 편집이 짧아서 진짜인지는 미묘함. 그래도 취향인 장르라 속편이 또 나왔으면 좋겠다.